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 때문에 인생 망쳤다…100억 내놔" 前 세입자 충격 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 때문에 인생 망쳤다…100억 내놔" 前 세입자 충격 소송
    가수 비의 전 세입자가 비에게 100억 원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비와 전 세입자와의 갈등을 다뤘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청담동 소재 건물을 구입한 비는, 전 세입자인 박씨와 2011년 3월까지 보증금 1억 원, 월 임대료 400만 원에 지급 계약서를 작성했다.

    하지만 박씨는 2012년이 되도록 퇴거를 하지 않았고, 2010년 중순경부터는 월 임대료조차 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의 법률 대리인은 "박씨가 비 씨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고 주장하며 손해 배상 금액으로 100억 원을 지급할 것을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5년 동안 16차례 형사소송을 진행했지만 모두 혐의가 없다는 결론이 났는데도 새로운 것을 또 제기하고 계신다"며 "유명 연예인이 아니면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없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청량 외모 그렇지 못한 복근, 조준영 '스프링 피버' 반전 매력 공개

      삼두박근까지 완벽한 배우 조준영이 예상치 못한 반전 모습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전망이다.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고등학생 선한결 역으로 열연하며, 늘 침착한...

    2. 2

      주부 액션 히어로 엄정화 컴백…'오케이 마담2' 올 여름 개봉

      2020년 여름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액션 코미디 영화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 '오케이 마담2'가 지난 12월 말 촬영을 모두 마쳤다.'오케이 마담2'는 비행기 납치 사건을...

    3. 3

      '음주운전' 임성근, '동상이몽'서 통편집…요리하는 손 등장

      '음주운전' 고백으로 입방아에 오른 임성근 셰프가 '동상이몽'에 통편집 됐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