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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도시개발, 용인테크노밸리 조성사업 SPC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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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도시개발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덕성리 일대에 조성되는 첨단산업단지 ‘용인테크노밸리’의 특수목적법인(SPC)인 경기용인테크노밸리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용인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덕성리 일대에 총 사업비 약 3천억원을 투자해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회사측은 올해 안에 관련 인허가를 완료한 후 2016년 상반기 중 보상, 공사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완철 한화도시개발 신규사업단장은 "입지적 우수함과 저렴한 분양가, 새로 도입된 복합용지로 계획돼 기업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사전 접수를 받은 결과 공급면적의 2배가 넘는 입주의향서가 접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도시개발은 한화그룹의 도시개발 전문회사로 지난 2001년 대덕테크노밸리(427만㎡)를 시작으로 아산(298만㎡), 서산(199만㎡), 화성(174만㎡), 김해(152만㎡), 용인테크노밸리(95만㎡)까지 약 1천350만㎡의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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