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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시황]코스피, 3거래일째 상승…코스닥 `연고점`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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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했습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5% 오른 2046.9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인이 10거래일째 매수세 보이며 1,118억원, 기관은 나흘째 매수우위 이어가며 1,874억원 어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째 순매도 보이며 2,806억원 팔았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821억원, 비차익거래 958억원 순매도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1,780억원 매도우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혼조세 보였습니다.



    증권(4.43%)과 전기가스(2.84%), 운수창고(2.34%), 비금속광물(2.1%)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큰 가운데 섬유의복과 종이목재, 의약품, 보험업 등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음식료품과 전기전자, 운송장비, 유통, 건설 등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 보였습니다.



    한국전력(3.89%)이 4% 가까이 오른 가운데 POSCO와 기아차, 삼성생명, NAVER 등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현대차와 SK하이닉스, 아모레퍼시픽, 신한지주, SK텔레콤 등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대모비스와 LG화학은 보합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나흘째 상승하며 연고점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습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5% 오른 729.92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12월 13일(733.68) 이후 7년 6개월 만에 최고치로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기관이 7거래일째 매수세 보이며 46억원, 개인은 6거래일 만에 매수 전환하며 329억원 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253억원 매도우위 나타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 보였습니다.



    다음카카오와 산성앨엔에스, 컴투스, 바이로메드, 웹젠 등이 상승한 반면 동서와 GS홈쇼핑, CJ E&M, 메디톡스, CJ오쇼핑은 하락했습니다.



    파라다이스(-11.9%)는 12% 가까이 빠지며 이틀째 급락세 나타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7.1원으로 보합 마감했습니다.


    김도엽기자 d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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