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국내최대 영패션 매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 서울 잠실점 8층에서 젊은 고객 특화 매장인 ‘영유니크(Young Uni-Q)관’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매장 면적은 4958㎡(약 1500평) 규모로 이스트쿤스트, 인플럭스, 프리템포, 엠폴햄, FRJ 등 기존 브랜드 11개 외에 +SQ, 4SUS, RAG, DC 등 신규 브랜드 29개가 들어선다. 해외 브랜드인 아메리칸 이글도 본점 영플라자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이곳에 매장을 낼 예정이다.

    이로써 롯데백화점 잠실점 영패션 매장은 지하 1층 영스트리트, 2층 영패션관, 8층 영유니크관을 합쳐 총 1만6200㎡(약 4900평) 규모로 늘어나게 됐다. 이는 국내 백화점 영패션 매장 가운데 가장 크다.

    ADVERTISEMENT

    1. 1

      팍팍 오르는 위안화 가치…2년8개월 만에 '최고'

      중국이 위안화의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2년8개월 만에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7위안 아래로 설정했다.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3일 달러 대비 위안화 중간 환율(기준 환율)을 전일보다 0.0090위안 내린 달러...

    2. 2

      李정부 금융公기관장 인사 키워드는 '내부 출신·정치권 낙하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단행한 금융 공공·유관기관장 인사에서 관료 출신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관 내부 출신과 대통령 측근, 정치권 인사들이 기관장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nbs...

    3. 3

      '배터리 출혈 경쟁' 단속 나선 중국 정부, 한국 배터리 기업에 볕 드나

      중국 정부가 배터리 출혈 경쟁 단속에 나섰다. 그동안 중국 업체의 물량 공세에 고전해온 LG에너지솔루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