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를 조작할 때는 바람이 자동적으로 정지돼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소비자들이 선풍기를 옮기기 위해 잡는 부분은 인체 곡선을 감안해 만들었다. 어느 방향에서 잡더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선풍기 상단에 화이트 펄을 넣고 하단 스탠드 테두리에는 크롬 도금을 추가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하부 스탠드에는 양날개와 퍼져나가는 바람의 방향을 형상화한 이미지도 더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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