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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福없는 클라라, `60억 가로챈`전 소속사 대표vs`방산비리`이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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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스)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소속사 福없는 클라라, `60억 가로챈`전 소속사 대표vs`방산비리`이규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소식이 전해지며 현 소속사 대표 이규태 회장의 소식도 눈길을 끈다.





    클라라와 일광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은 법적 분쟁중이다. 아울러 방산 비리 혐의로 지난 3월 구속 기소됐다.





    특히 21일 방위사업청 담당인 현역 공군 장교가 이규태(65ㆍ구속기소) 일광공영 회장의 방산장비 납품비리를 뻔히 알고도 눈감아준 것으로 그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이 회장의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납품사기 당시 방사청에서 EWTS 사업관리 담당자였던 현역 공군 중령 신모(50)씨를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편 21일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서태환)는 마틴카일의 실제 대표 조모(37)씨에 대해 징역 9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클라라의 전 소속사 대표와 현 소속사 대표가 잇따라 안 좋은 일에 휘말리자 네티즌들은 "클라라가 소속사 복이 참 없네"라며 안타까움을 내비치고 있다.


    장소윤기자 jsyoonbe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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