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원중고차 할부 전문 AS조은카 “여름철일수록 차량관리 신경써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고차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신차 모델이 조만간 출시될 예정으로 신차 출시 전에 중고차를 팔아 시세차익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운 여름철에는 차량관리가 특히 중요한 만큼 중고차 구입 전에 올바른 차량 관리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수원 중고차 전문 업체 AS조은카의 김태현 대표는 “여름에는 차량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차의 각종 기계장치에 세심한 관리는 필수”라며 “특히나 중고차의 경우 냉각수나 엔진오일 같은 소모품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장마철 대비를 위한 와이퍼 점검과 함께 워셔액도 미리 준비하면 좋다. 와이퍼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비가 많이 올 경우 시야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며 “워셔액 분사 노즐이 막히지 않았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수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타이어 공기압, 휠 얼라이먼트 뒤틀림 확인, 에어컨 필터 등도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필요가 있다.



    한편, 양심딜러가 많은 정직한 중고차 업체로 잘 알려진 ‘AS조은카’는 중고차 할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수원 중고차 업체다. AS조은카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로는 투명한 거래를 들 수 있다. 허위매물이 없는 것은 물론 최저 수수료 운영으로 업체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



    최소한의 법정 수수료만으로 최저금액 중고차 판매를 실시하며, 제1금융권인 우리은행, 신한은행에서 진행하는 중고차 할부 진행 시스템으로 고객들이 최저이율로 보다 저렴하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신용자, 무직자, 군미필자, 95년생 등 할부 승인 거절 대상자도 중고차 할부 진행이 가능하다.



    고객들이 원하는 매물을 찾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중고차를 쉽고 빠르게 찾아주는 차량수배요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요즘 물량을 찾기 힘든 모하비 중고 차량도 차량수배요청을 통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정직한 중고차 판매를 모토로 하는 수원 중고차 할부 전문업체 AS조은카는 현재 수원을 포함해 부천, 안산, 시흥, 용인 등 전국에서 법인 지사를 운영 중이다. 중고차 할부/매매/매입에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asjoeunca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면가왕 정은지, 男心 홀리는 `청순 외모+C컵 볼륨` 보니.."클레오파트라 미워"
    ㆍ소속사 福없는 클라라, `60억 가로챈`전 소속사 대표vs`방산비리`이규태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구리 메르스, 환자 입원했던 카이저병원 폐쇄
    ㆍ[아시아 초비상]메르스vs홍콩 독감 유행, `500명 사망` 잠잠하나 했더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선정을 앞둔 시점에서 한국이 정부 차원에서 캐나다 산업계에 제공할 수 있는 ‘상생 패키지’를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산업통상부는 26일(현지 시각)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한-캐 산업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 주요 인사 임석 하에 총 6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정관 산업부 장관, 이용철 방사청장 등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필립 제닝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 등 캐나다 연방·주정부 핵심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이날 체결된 6건의 MOU는 캐나다가 보유한 원천 기술 및 자원에 한국의 독보적인 공정 기술과 제조 실행력을 결합하는 구조다. 캐나다 정부가 국방 및 첨단 산업 도입 시 중시하는 ‘산업기술혜택(ITB)’ 요건을 충족하는 동시에, 캐나다 내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주안점을 뒀다.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은 캐나다의 생성형 AI 선두 주자인 코히어, 정밀 센서 전문 기업 PVLabs와 손을 잡았다. 이는 한국의 함정 건조 기술에 캐나다의 최첨단 AI 알고리즘과 광학 센서 기술을 이식하는 협력이다. 캐나다 해군의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한국이 제품화해 제공하는 방식이다.한화시스템은 캐나다의 대표적 우주 기업인 텔레삿, MDA와 저궤도 위성 분야에서 협력한다. 캐나다가 강점을 가진 위성 통신망 운용 기술에 한국의 통신 단말 및 탑재체 제조 역량을 더해,

    2. 2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네소타에 본사를 둔 60여 개 기업의 CEO들은 ”주, 지방 및 연방 정부 관계자들이 협력하여 실질적 해결책을 찾을 것”을 촉구하는 서한에 서명했다. 이들은 최근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가 ”광범위한 혼란과 비극적 인명 손실”을 초래했다고 밝혔다.미네소타 상공회의소가 공개한 서한에 서명한 사람중에는 타겟의 CEO 마이클 피델케, 3M의 회장인 윌리엄 브라운, 식품 대기업 카길의 회장겸 CEO인 브라이언 사이크스, 유나이티드헬스의 CEO인 스티븐 헴슬리 등이 포함돼있다. 또 제네럴 밀스, 메이요 클리닉, US뱅코프 등의 경영자들도 서명했다. 이 서한은 ″우리 공동체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금, 미네소타 전역의 가족, 기업, 직원 및 지역 사회가 밝고 번영하는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일을 재개할 수 있도록 주 및 연방 지도자들 간의 평화롭고 집중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이 서한은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네소타 사태에 연루된 다른 정치 지도자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동안 전국의 기업인들은 정치적 문제를 공개 언급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이 문서에는 “미네소타 재계 대표들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연방, 주, 지방 공무원들과 물밑에서 매일 노력해 왔다”고 명시돼있다. ″이 노력에는 주지사, 백악관, 부통령, 그리고 지역 시장들과의 긴밀한 소통이 포함됐으며 함께

    3. 3

      뉴욕증시,빅테크실적과 연준FOMC앞두고 상승 출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각각 0.5% 올랐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0.5% 상승했다. 미국이 일본과 협력해 엔화 가치를 지지하기 위한 시장 개입을 단행할 수 있다는 추측으로 6개 주요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ICE달러인덱스는 97.025로 전 거래일보다 0.59% 하락했다. 일본 엔화는 1달러당 153.71로 강세를 보였다. 금값은 전반적인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 하락에 각국 중앙은행의 매입, ETF자금유입에 힘입어 이 날 장중 한 때 온스당 2% 넘게 상승한 5,100달러를 넘어섰다. 연준 FOMC를 앞두고 금리 정책에 예민한 2년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과 큰 변동이 없는 3.598% 전후로 움직였다.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내린 4.22%를 기록했다. 금주에 실적을 발표하는 메타 플랫폼과 애플은 1% 이상 올랐다. 알파벳도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0.3% 하락했으며 엔비디아가 추가로 20억달러를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기로 한 코어위브는 14% 가까이 상승했다. 양자 컴퓨팅 기업인 아이온큐는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를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약 18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CME 그룹의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금리스왑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 달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7.2%로 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롬 파월 의장은 현재 정책 기조가 적절하다는 입장을 시사하겠지만, 향후 금리 인상 방향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을 자제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주말 캐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