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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끓는 물만 부으면 인삼 진액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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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누림, 신제품 출시
    "끓는 물만 부으면 인삼 진액 완성"
    인삼가공식품 전문업체인 다누림(대표 이채령)은 추출기 없이 끓는 물만 부어 짧은 시간에 인삼 진액을 우려 마실 수 있는 ‘통째로 우려먹는 흑삼’(사진)을 22일 출시했다.

    이 대표는 “수삼을 구증구포(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림)하면 흑삼이 되는 특허기술로 만들었다”며 “달여 먹는 제품과 달리 보온병에 끓는 물을 부은 뒤 흑삼 한 뿌리를 넣고 5시간 지나면 진액을 마실 수 있는 간편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2007년 설립된 다누림은 흑삼을 쪄서 말리는 작업을 반복해 인삼 주요 성분인 사포닌 유출을 막는 특허 기술을 4건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수출을 앞두고 있다. 이달 말 캐나다에서 70개 건강식품 매장을 관리하는 업체와 수출계약을 맺는다. 통째로 우려먹는 흑삼(18g짜리) 가격은 5뿌리가 15만원, 7뿌리는 17만원이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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