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 입력2015.06.23 20:41 수정2015.06.24 01:27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엔지니어링은 6·25전쟁 65주기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6·25전쟁 전사자 650위가 안장된 제42묘역에서 정기적으로 헌화 및 비석 닦기, 잡초 제거 등의 정화 활동을 펼친다.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현충원 묘역 돌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피해 4층 창 밖으로 도주하다 추락한 투자사기 피의자 사망 투자사기 피해자가 경찰 추격을 피해 4층 사무실 창 밖으로 도주하다가 추락, 치료를 받다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24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투자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아오던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2 경찰, 김경 2차 압수수색…'공천 로비 의혹' 수사망 확대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을 상대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김 ... 3 [속보] 경찰, '선관위 이첩 사건'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