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서효림, '어딘가 달라진 듯한 미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서효림, '어딘가 달라진 듯한 미모~'
    [ 변성현 기자 ] 배우 서효림이 23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마돈나'(감독 신수원, 제작 준필름, 마돈나문화산업전문회사)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영희, 권소현, 김영민, 변요한이 주연을 맡은 '마돈나'는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여자 미나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되면서 그의 과거를 추적하던 중 밝혀지는 놀라운 비밀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aiwater)'를 발표했다. 올해의 첫 완전체 행보다.'모노'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더욱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아이들만의 음악적 화법으로 풀어낸 곡이다. 그간 강한 비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은 본질에 집중한다는 '모노'의 메시지에 걸맞게 음악적으로도 미니멀한 무드를 택했다.아이들에게는 도전 중에서도 가장 큰 도전의 곡이 될 전망이다. 강하고 센 것들을 쪼개어 밀어 넣기보다는, 덜어냄의 미학을 추구했다. '모노'는 음악을 감싸는 요소들을 최소화해 핵심이 되는 비트와 멜로디를 따라 하는 형식으로 완성됐다. 덕분에 음악을 끌어가는 멤버들의 보컬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곡의 면면을 뜯어보면 이들의 도전 의지가 더욱 돋보인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곡에서 외부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독특한 음색의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해 보컬적 특징이 두드러지는 '모노'를 한층 풍성하게 빛냈다.'이제는 머린 뮤트해 심장 박동 노래해'라는 한 줄의 가사를 제외하면 전부 영어로 돼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들은 월드투어를 통해 국내 및 아시아는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인기를 확인했다.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는 시점에 해외 시장을 제대로 겨냥한 곡을 내놨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외국인 댄서들과 호흡한다. '모노'의 이지 리스닝 무드, 피처링 아티스트에 영어 가사와 비주얼까지 삼

    2. 2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