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동대, '네팔 재건' 3개 팀 파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육 브리프
    한동대는 지난 4월 말 지진이 발생한 네팔에 유네스코와 함께 다음달부터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을 파견해 3년간 사회재건 대책과 제도정비를 집중적 지원하기로 했다. 임시주거지 시설 개선, 문화유산 복구 및 일반주택 재건 종합계획 등을 우선 실시한 뒤 3년째에는 네팔 고등교육기관 역량 강화 및 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효과 극대화를 추진한다.

    ADVERTISEMENT

    1. 1

      한국인은 '그 돈이면 일본' 했는데, 제주 찾은 외국인 10명 중 7명은…

      내국인들이 떠난 자리를 중국인들이 채우는 모습이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으로 조사됐다.31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86만1748명이었다. 이 중...

    2. 2

      명진 스님, '조계종 비판' 후 승적 박탈…法 "징계 무효"

      자승 총무원장 시절인 2017년 대한불교조계종 지도부를 비판하다 승적을 박탈당한 명진 스님이 항소심에서도 징계 무효 판결을 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5-2부(신용호 이병희 김상우 고법판사)는 지난...

    3. 3

      "피 뽑고라도 먹겠다"…점심시간 헌혈의집 줄 세운 '두쫀쿠'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