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름철 자극받고 지친 피부 건강하게 만들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온이 높아지고 자외선량이 급증하는 여름이 되면 피부 온도가 점점 상승하면서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지고 각종 자극에 쉽게 예민해진다. 이런 경우에는 수분 공급과 빠른 진정이 필요하지만 민감해진 피부는 수분크림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다. 이러한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건강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지친 피부를 자극 없이 빠르게 진정 시키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상처,피부 궤양/진정 보조적 부분치료 연고 “센텔라스카연고(캐모마일)”



    쏘내추럴의 센텔라스카연고[캐모마일]은 식품의약안전처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상처, 피부궤양 및 진정 등의 보조적 부분 치료를 위한 스팟 연고이다. 피부자극, 상처 등에 효과가 좋은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1% 함유돼 있어 상처부위에 발라주면 상처 치유에 도움을 주며, 건조하고 거친 피부, 상처가 있는 부위에 부분적으로 사용하거나 얼굴 전체에 발라주어도 좋다. 약국용 연고처럼 끈적이거나 무거운 사용감이 아닌 보습 겔 크림 같은 사용감으로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상처 부위에 바른 후 메이크업도 가능하며, 피부에 촉촉함을 남겨준다.



    잠자는 동안 집중 케어! “홍당무 피부 진정 수면 겔”



    쏘내추럴의 레드니스 스킨 릴렉스 수딩 마스크는 잠든 사이 자극 받은 피부를 시원한 쿨링감으로 진정시켜주고 거칠고 칙칙한 피부, 붉게 달아오르는 피부를 케어해주는 슬리핑팩이다. 카모마일 추출물과 알로에 베라 추출물이 외부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고, 각종 식물성 추출물이 건조한 피부에 보습효과를 주어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촉촉한 겔 타입의 제형으로 피부 밀착력이 높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풍부한 수분감과 쿨링감이 붉은기를 진정시키고 메마른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보습+리턴! “레이저 피부 진정 크림”



    쏘내추럴의 센시티브 리턴 소프트 크림은 뛰어난 진정 효과로 민감하거나 각종 자극에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해주고 풍부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고보습 진정 크림이다.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노니추출물 및 각종 식물성 추출물이 피부과 케어, 외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에 활력을 더해준다. 소프트한 크림 제형의 가벼운 사용감으로 예민해진 피부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으며,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고 풍부한 보습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준다.



    [제품정보]

    쏘내추럴 센텔라스카연고[캐모마일](40g/ 18,000원)

    쏘내추럴 레드니스 스킨 릴렉스 수딩 마스크(100ml / 21,000원)

    쏘내추럴 센시티브 리턴 소프트 크림(75ml / 33,000원)


    정원기기자 wkch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혜박vs추자현, 여름 맞이 `19禁 비키니 화보` 대결 승자는? 男心 후끈
    ㆍ"명백한 표절"문인들 판단에.. 신경숙 작가 `유체이탈` 화법 논란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소유진vs써니, 男心 홀리는 `아찔 각선미` 보니.."섹시美는 나이 무관"
    ㆍ조정린 기자, 닮은꼴 윤진이 사진 보니… 도플갱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카콜라·사이다 값 올릴 수밖에"...李 발언에 식품업계 '혼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설탕에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설탕세'를 언급하면서 식품업계 전반이 긴장하고 있다. 가뜩이나 원가 압박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설탕세까지 도입되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주장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의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기사와 함께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라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었다.현재 영국, 프랑스, 멕시코 등 120여개국에선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설탕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일정량 이상의 당류가 들어간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에 세금을 물리고 있다.국내에선 2021년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련 법안을 발의하면서 설탕세 논의가 본격화했다. 당시 강 의원이 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가당 음료 제조사에 당 함량에 따라 100ℓ당 1000~2만8000원을 부과하는 게 핵심이다. 담배처럼 가당 음료에도 건강부담금을 적용해 소비를 줄이고, 비만·당뇨 인구를 관리하겠다는 취지였다. 이 법안은 당시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못한 채 임기 만료로 폐기됐다.이후 이 대통령이 5년 만에 설탕세 카드를 다시 꺼내들면서 식품업계는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가뜩이나 원가 상승과 정부의 가격 인상 자제라는 이중고에 시달리는 상황인데, 설탕세까지 도입되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의 주장이다. 2021년 폐기된 법안대로라면 100㎖당 11g의 당류가 포함된 코카콜라의 경우, 제조사가 100ℓ당 1만1000원의

    2. 2

      관세 때문에 영업익 '3조930억원' 날린 기아…매출은 사상 최대 [종합]

      기아가 대미 관세 영향으로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기아는 올해 판매 목표를 전년 대비 6.8% 증가한 335만대로 잡았다.기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14조1천409억원, 영업이익 9조781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8.3% 감소했다. 영업이익률도 3.8%포인트 낮아진 8%를 기록했다.미국 자동차 관세, 유럽 등 일부 지역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컨퍼런스콜에서 "작년 한 해 미국 관세로 영업이익 3조930억원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매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00조원대를 달성하며 역대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8조877억원, 1조842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2.2% 감소한 수치다.기아는 “미국 하이브리드, 서유럽 전기차 중심 수요 강세 등 글로벌 친환경 차 수요의 지속 증가로 4분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관세 영향과 북미, 유럽 시장 인센티브 등 경쟁 비용이 다소 늘어났지만, 전방위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이를 상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기아는 지난해 4분기 국내 13만3097대, 해외 63만 103대 등 전 세계에서 전년 대비 0.9% 감소한 76만 3200대를 판매했다.국내에서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영향에 따른 연말 수요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5.6% 감소했다. 해외에서는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중심 판매 증가, 인도 시장 쏘넷 중심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과 비슷한 판매량을 유지했다.4분기 매출액은 글로

    3. 3

      KB금융, 올해도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지원

      KB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에도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사업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은행의 앱인 KB스타뱅킹의 ‘국민지갑’에서 신청하면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무주곤충박물관, 제주현대미술관 등 국내 40여개 공립 박물관·미술관의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KB금융은 국민들의 문화 경험 기회를 늘리자는 취지로 한국박물관협회와 손잡고 지난해 9월 이 사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과 미술관을 찾은 사람만 3만4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KB금융은 앞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상설전시뿐 아니라 기획전시도 적극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KB금융은 최근 다양한 문화 행사를 잇따라 기획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최초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고, 리움미술관에서 ‘KB골드앤드와이즈 뮤지엄 데이’도 열었다. 2024년과 지난해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Kiaf) 서울’의 리드 파트너를 맡기도 했다.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예술이 남기는 본질적인 울림은 사회의 감수성을 키우고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며 “KB금융이 금융의 본질인 신뢰를 고객들에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