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쪽방촌 지원 협의회 가입 입력2015.06.24 21:12 수정2015.06.25 03:42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24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왕태욱 신한은행 부행장(왼쪽)과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의체인 ‘쪽방촌 지원 협의회’ 가입식을 열었다. 신한은행은 협의회를 통해 쪽방촌 거주민에게 식료품, 방한용품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찍 일찍 좀 다닙시다"…장원영 지각 논란의 전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예정된 시간보다 다소 늦게 포토월에 모습을 드러내며 지각 논란에 휘말렸다.행사 이후 온라인 커... 2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3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