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장악한 프랑스 시위대…멈춰 선 유로스타 입력2015.06.24 21:54 수정2015.06.25 01:10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 페리회사 노동자들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의 항구도시 칼레에서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 고속철도 유로스타의 선로를 점거하고 있다. 노동자 400여명이 사측의 인원 감축에 항의해 부두를 점거하고 선로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면서 유로스타 운행이 한때 중단돼 일대 혼란이 빚어졌다.칼레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 [속보]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틱톡 챌린지' 따라하다 '펑'…얼굴에 화상 입은 9세 소년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를 따라 한 미국에 사는 9세 소년이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4일(현지 시간) 시카고 선 타임즈 등 외신은 지난달 20일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9세 남아 케일럽이 화상을 당한 사건을 보도했다.보... 3 미·러·우 3자 회담서 포로 314명 교환 합의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5일(현지시간) 두번째 3자 협상을 이어간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314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하기로 합의했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는 이날 SNS에 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