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도권매립지 극적 타결…약 10년 더 사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6년 말 사용을 끝내기로 했던 수도권매립지를 약 10년간 더 사용하기로 서울·경기·인천이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수도권 3개 시·도는 추가 사용 기간 안에 각각 자기 지역에 대체 쓰레기 매립지를 조성해야 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 '매립지 4자 협의체' 기관장은 이 같은 내용에 28일 합의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

    2. 2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3. 3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