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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저금리시대, 뜨는 상권에 주목! 미사강변도시 미사역 바로 앞 상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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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이른바 초저금리 시대가 도래하자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상가나 빌딩 등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흐름은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강남생활권으로 주목받는 미사강변도시는 상가분양이 인기를 끌며 높은 분양가에 낙찰 되고, 아파트 분양권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거래되는 등 열기가 뜨겁다.





    특히,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경우엔 입주가 진행되면서 생활인프라가 갖춰지기 때문에 추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과 매매 경쟁이 치열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미사강변도시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추고 있는데다 강남권 등 재건축 이주수요로 인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급부상 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미사역(예정) 바로 앞 중심상업지 11-2 상가가 분양 예정에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2상가는 미사강변도시의 상업용지 중 유일하게 의료시설 용도 허용이 가능하고, 대지 7,476㎡ 지하 6층 ~ 지상 29층(향후 건축인허가 및 사업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음식점, 카페, 쇼핑, 병의원 등이 들어서는 메디컬 상가로서 미사강변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인접지와의 상권단절로 인한 항아리 상권으로 상업용지의 개발로 유입되는 인구와 하남미사지구 및 주택계획대로 입주를 통해 상주하는 약 10만 명에 인구까지 흡수할 전망이다.





    인근에 삼성엔지니어링 본사를 비롯해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등의 기업들이 입주를 마친 강동첨단업무단지를 비롯해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위치해 있고, 향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배후수요가 더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환경으로는 인근에 상일IC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2018년에는 지하철 5호선인 미사역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생활권으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이처럼 역세권, 개발 가능성,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를 자랑하는 11-2상가는 사업지 앞 보행교를 통해 망월천 건너편 근린공원을 이용할 수 있고, 환승광장, 아케이드거리 조성 등 미사지구의 핵심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편, 11-2상가의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상담 받을 수 있고, 분양사무실(분양문의 02-6022-1811)은 강동구 강일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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