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트비 별하, `가면` OST `사랑은 없다` 애절한 보이스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트비 별하, `가면` OST `사랑은 없다` 애절한 보이스 `눈길`(사진=마블팝 엔터테인먼트)







    하트비 별하 사랑은 없다 하트비 별하 사랑은 없다 하트비 별하 사랑은 없다







    하트비 별하, `가면` OST `사랑은 없다` 애절한 보이스 `눈길`







    `가면`의 여섯 번째 OST ‘사랑은 없다’가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1일 공개된 SBS 드라마 `가면`의 여섯 번째 삽입곡 ‘사랑은 없다’는 4인조 보컬 아이돌 그룹 ‘하트비’의 멤버 별하가 부른 발라드 곡이다.





    `사랑은 없다`는 공개 직후 멜론, 올레 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5개 차트에서 실시간 순위권에 진입하며 관심을 모았다.





    작곡가 김희원이 작곡을 맡고 LONGCANDY, 핫띠가 작사로 참여한 ‘사랑은 없다’는 청아하면서도 담담한 별하의 보컬,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 한 편의 시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가사의 절묘한 조화로 듣는 이의 마음을 촉촉하게 만든다.







    주지훈의 테마곡 `사랑은 없다`는 `난 너 하나만 가슴에 담아서 숨을 쉬지 않는 사람 너무 먼 사람, 잡힐 듯이 사라지는 그대` 등의 가사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부인하면서도 수애를 향한 애절한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감정선과 캐릭터를 그대로 표현했다.





    그룹 하트비의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인 멤버 별하는 올해 18세의 나이로 뛰어난 감수성과 가창력으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피아노, 기타 연주 실력까지 겸비한 별하는 데뷔 전부터 관계자들 사이에서 실력파 신예로 주목받았다.







    별하가 속한 보컬 아이돌 그룹 하트비는 5월 첫 번째 싱글 앨범 `밥 한 공기`를 발표해 남다른 비주얼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주지훈 수애 연정훈 유인영이 출연하는 `가면`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네네치킨 `故노무현 비하 광고`.. 네티즌들 비난 봇물 `불매운동`
    ㆍ전소민 윤현민, `청순 외모+반전 볼륨+4차원`에 빠졌나? "19禁 누드톤 몸매"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김태호, 유승민 정조준 "콩가루 집안"··불편한 김무성 "회의 끝내"
    ㆍ진태현 박시은 결혼 임박, 극비 웨딩촬영 포착… 결혼은 언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대외 금리 변동성이 여전히 높아 전문가들은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연 3%대를 웃도는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2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지난 23일 전 거래일보다 0.028%포인트 오른 연 3.137%로 장을 마쳤다. 채권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0.032%포인트 상승한 연 3.590%에, 5년 만기와 2년 만기는 각각 0.023%포인트, 0.032%포인트 오른 연 3.420%, 연 2.910%에 마감했다.지난주 국채 시장 약세는 이 대통령의 문화예술 분야 예산 증액 추경 편성 언급과 외국인의 ‘팔자’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 외국인 투자자는 3년 만기 국채 선물을 1만4024계약, 10년 만기 국채 선물을 3769계약 순매도했다.이번주 채권시장은 원·달러 환율 하락세에 힘입어 우호적인 분위기를 맞이할지 주목된다. 일본과 미국 정부의 공동 개입으로 엔·달러 환율이 급락하자 주말 새 원·달러 환율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26일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이뤄지는 자산배분 전략 재정비도 환율에 작지 않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다만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는 채권시장에 추가적인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김찬희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안정세가 강세 요인”이라면서도 “대외 금리 변동성이 여전히 높아 3년 만기가 연 3.05~3.20%, 10년 만기가 연 3.50~3.70% 밴드에서 머물 것”이라고 예상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에코마케팅 보통주 598만3641주(지분율 기준 19.28%)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지난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1차 공개매수 가격과 같은 주당 1만6000원이다. 베인캐피탈은 응모율에 관계없이 공개매수에 응한 모든 주식을 매수할 예정이다. 공개매수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베인캐피탈은 앞서 1차 공개매수로 에코마케팅 주식 1069만6106주(34.47%)를 확보했다. 기존 최대주주인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 및 에이아이마케팅그룹이 보유하던 지분 43.6%를 공개매수 가격과 같은 주당 1만6000원에 인수한 것에 더해 베인캐피탈은 에코마케팅 지분 80.72%를 보유 중이다.베인캐피탈은 상장폐지를 목적으로 이번 공개매수를 진행한다. 베인캐피탈은 이미 현금 교부 방식의 포괄적 주식 교환 절차를 통해 상장폐지를 추진할 수 있을 만큼 지분을 확보했다.박종관 기자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세무조사로 전환할 방침이다.25일 국세청은 자산 규모, 부동산 비중, 매출을 중심으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실태조사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현행법상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경영하던 중소기업을 상속인에게 물려주면 가업상속공제 대상이 된다. 피상속인이 이 기업을 얼마나 운영했는지에 따라 최대 600억원까지 상속세에서 빼준다.만약 서울 근교에 있는 300억원짜리 토지를 자식에게 그냥 물려주면 약 136억원을 상속세로 내야 한다. 하지만 그 토지에 대형 카페를 지어 10년간 운영한 뒤 자녀에게 물려주고, 자녀가 5년간의 사후관리 기간 대표이사직을 유지하면 가업상속공제 300억원이 적용돼 상속세가 ‘0원’이 된다.핵심은 업종이다. 가업상속공제 적용 업종에 제과점은 들어가지만 커피전문점은 제외된다. 즉 음료만 파는 카페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제빵시설을 갖추고 빵을 같이 팔면 가업상속공제 대상이 되는 것이다. 음료에 제빵을 결합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최근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배경이다.국세청은 베이커리 카페로 사업자등록을 했지만 제빵시설을 따로 갖추지 않고 소량의 케이크 완제품만 판매하는 사례, 사업면적으로 신고한 베이커리 카페 토지 내 주택이 있는 사례, 베이커리 카페 사업주가 실제와 다른 사례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국세청 관계자는 “가업상속공제는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승계 지원을 위해 도입한 제도&r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