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시상…한라·LH, 종합대상 영예 입력2015.07.02 21:21 수정2015.07.03 09:24 지면A25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2015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시상식이 2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종합대상을 받은 한라(민간부문)의 김문섭 부사장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공공부문)의 조현태 세종특별본부장을 비롯해 14개 부문별 수상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앞줄 왼쪽부터 문태현 엠디엠 대표, 최석준 모아주택산업 사장, 신희영 SK건설 상무, 서명섭 GS건설 상무, 조현태 LH 세종특별본부장,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박찬식 중앙대 건축학부 교수(심사위원장), 김문섭 한라 부사장, 변경수 호반건설 상무, 임경헌 힘찬건설 이사, 도훈찬 화성개발 사장.가운데 줄 왼쪽부터 박형근 나이스글로벌 사장, 송병찬 자이온개발 사장, 배선용 대림산업 상무, 한성호 현대건설 실장, 양성용 금호건설 상무, 채신일 대우건설 상무, 김용상 EG건설 사장, 최성열 KCC건설 이사. 세 번째 줄 왼쪽부터 김대건 로빈스앤컴퍼니 사장, 손효영 라온건설 사장,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부회장, 정내삼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이원식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김희방 현대산업개발 부장, 장혁 한화건설 차장, 김명곤 한양 전무.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5극3특' 강조한 홍지선 국토 차관…"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 2 김윤덕 국토장관 "이달 중순 공급대책…전세 많이 부족하진 않아" 3 HUG,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