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면’ 주지훈, 남녀불문 궁극의 케미 발산 ‘케미 화수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주지훈이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남녀불문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갈수록 흥미로운 전개로 수목 안방극장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면’에서 어릴적 트라우마를 지닌 재벌 2세 최민우 역을 선보이고 있는 주지훈이 극 중 수애와의 ‘부부케미’부터 연정훈과 ‘남남(男男)케미’, 유인영과 ‘남매케미’ 등 화수분처럼 샘솟는 케미로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것.



    먼저, 주지훈은 극 중 정략결혼을 한 지숙(수애 분)과 달달함과 애잔함을 넘나드는 ‘부부케미’로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애정 없는 계약 결혼이었지만 지숙에게 서서히 마음을 주게 된 민우는 순정파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숙 역시 그에게 마음을 열어가며 두 사람은 때론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서로를 감싸주고 배려하는 등 핑크빛 기류를 형성, 보는 이들의 설렘지수를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그는 극 중 석훈(연정훈 분)과 묘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남남케미’를 폭발, 드라마 속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지숙과의 과거 관계는 물론 자신을 해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의심되는 석훈에게 당차게 선전포고하는 민우의 모습은 흥미진진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러는가 하면, 이복남매 미연(유인영 분)과는 왠지 모를 동질감을 나누면서 진솔한 ‘남매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서로 견제하는 듯 하면서도 속내를 털어놓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극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편안한 비서 창수(조윤우 분)와 있을 때에는 능청스런 면모로 깨알 웃음을 자아내는 등 어느 누구와 붙여놓아도 최강의 케미를 살려내고 있는 주지훈은 상대 배우와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상대나 상황에 따라 애틋, 카리스마, 진지, 코믹을 오가는 그의 다채로운 연기는 ‘가면’을 보는 중요한 관전포인트로 자리잡아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SBS 수목 드라마 ‘가면’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컬투쇼 천우희, 19禁 베드신에 부모님+지인들 반응 `충격`
    ㆍ중국 버스 추락.. 지방행정연수원은 어디?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미란다커♥ 스냅챗 에반 스피겔 열애설, 전남편 올랜도 블룸도 열애중?
    ㆍ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SNS 누리꾼 반응은? "인정해라vs허위사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