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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제재심 민간위원 명단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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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은 제재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6명을 제재심 민간위원으로 추가 위촉하고 민간위원 명단을 3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규 선임된 민간위원은 구태언 테크앤로법률사무소 변호사, 성대규 경제규제행정컨설팅 수석연구위원, 왕상한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공재 법무법인 고원 변호사, 전우현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다미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 등 6명이다. 기존 위원 명단도 공개했다. 김병일 강남대 세무학과 교수, 김학자 법무법인 하늘 변호사, 이규복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이상훈 법무법인 시공 변호사, 전우정 법무법인 율우 변호사, 최병문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등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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