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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대한민국대표아파트] LH,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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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국내 최고의 아파트 단지를 엄선하는 2015 대한민국 대표아파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아파트의 친환경성과 디자인, 기술혁신,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아파트를 선정했습니다. 국승한 기자 입니다.



    <기자> 아파트가 단순한 거대 콘크리트 구조물이 아닌 쾌적한 환경 속에 주민들과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된 `대한민국 대표아파트 대상`.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2013 대한민국 대표아파트 대상`에선 기업안정성·시공능력·친환경·고객만족 등 19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15개 업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인터뷰: 이원식 대한주택건설협회 상근부회장>

    "심사에는 건설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출품작 모두 단지설계, 실내 인테리어, 지하주차장, 커뮤니케이션 시설 등 편리성과 기능성이 고루 갖추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상인 종합대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수원 광교신도시 ‘광교센트럴타운 62단지’가 차지했습니다.



    `광교센트럴타운 62단지`는 친환경 물 순환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설계단계에서부터 자연친화적 단지 조성에 힘썼으며 공간효율성과 주거편의성에 주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친환경대상엔 현대건설의 `광주 힐스테이트 태전`이, 브랜드 대상은 `대림산업`이 선정됐습니다.



    고객만족 대상은 SK건설의 `인천 Sky view`가 동반성장대상은 `GS건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서울특별시장상인 균형발전부문상은 대우건설의 `강남역 센트럴푸르지오`가 받았습니다.



    그린에너지부문상은 포스코건설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가, 주거가치부문상은 한화건설의 `김포 풍무 유로메트로`, 복합개발부문상은 `롯데물산`이 수상했습니다.



    교육특화상은 한라 `시흥 배�신도시 한라비발디 2차`가, 인테리어혁신상은 `한샘`이 차지했습니다.



    평면혁신상은 `EG건설 동탄2신도시 EG the1`이, 디자인혁신상은 두산건설의 `청주 두산위브지웰시티`가, 사회공헌상은 `삼성물산`이 받았습니다.



    베스트마케팅상은 금호건설의 `구미 형곡 금호어울림포레`가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경제TV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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