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거리 찾은 강신명 경찰청장 입력2015.07.05 21:12 수정2015.07.06 01:39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신명 경찰청장(가운데)이 지난 4일 서울 관광경찰대 명동센터와 동대문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관광객 현황을 점검한 뒤 명동 일대를 돌아보고 있다. 강 청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줄었는데 관광경찰대가 나서서 이 같은 불안감을 해소해 달라”고 당부했다.경찰청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채리나 "엔비디아 수익률 800%"…비법이 뭐길래 가수 채리나가 엔비디아 투자로 800%의 수익률을 거뒀다고 밝혔다.채리나는 12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근황을 전하며 새해 목표로 "제가 갖고 있는 주식이 많... 2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배우 이우영 작가의 유족과 출판사 간 만화 '검정고무신' 저작권을 둘러싼 소송이 8년 만에 종결됐다.12일 이우영 작가 사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8일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 3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