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황] 원·달러 환율 상승…1125.2원(+2.2원) 입력2015.07.06 13:00 수정2015.07.06 13: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 오른 1125.2원에 거래되고 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2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 아틀라스 1대도 현장 투입 안 돼"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본격적인 양산 궤도에 오르기도 전에 거센 노사 갈등의 파고에 직면했다. 현대차 노동조합이 생산 현장 내 로봇 투입에 대해 '합의 없이는 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