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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밤비노 은솔, 섹시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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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기자 겸 맥심코리아 객원에디터 박성기] 걸그룹 밤비노의 은솔이 남성 매거진 `맥심(MAXIM)`의 7월호 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년 MAXIM 7월호에서는 그룹 레인보우 지숙의 수영복 화보와 거미손 골키퍼 김영광, 섹시한 유부남 `한니발`의 매즈 미켈슨, 최현석 쉐프 등 흥미로운 인물들을 멋진 화보와 인터뷰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은솔이 속한 밤비노는 지난달 23일 데뷔곡 `오빠오빠`를 발표하고, 최근 `슈퍼링크`와 함께 래쉬가드 화보 촬영을 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국경제TV 박성기 기자 musictok@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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