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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임업진흥원, 국내 목재기업 시장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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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달부터 국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 기업을 대상으로 시장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목재제품의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단계별 실태를 파악해 단·중장기 목재산업 및 임업 정책 방향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사전 전화안내와 방문조사를 기본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한국임업진흥원의 공문을 지참한 전문조사원이 사전 방문 일정을 조율 후 관련 기업에 방문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검증과정을 거쳐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목재제품 시장조사 자료집으로 제작해 2016년 1분기에 발행·배포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목재산업을 함께 이끌어 가는 생산·수입·유통 기업의 목소리를 담아 올바른 정책 방향이 수립되고 실효성 있는 제도의 운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련 기업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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