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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한국서비스대상] 재무설계사가 찾아가 보험 상담·서류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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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2015 한국서비스대상] 재무설계사가 찾아가 보험 상담·서류 접수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사진)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생명에서 한화생명으로 이름을 변경한 뒤 세계 초일류 보험사라는 비전 수립과 더불어 고객 중심 조직 확충, 경영 전반에 걸친 혁신 추진 및 다양한 서비스 제도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소비자 중심 경영을 적극 실천한 결과라는 평이다.

    [2015 한국서비스대상] 재무설계사가 찾아가 보험 상담·서류 접수
    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재무설계사(FP)가 고객을 방문해 사고보험금 상담은 물론 보험금 신청서류를 접수해 처리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했다. 43만명 이상이 이용한 인기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한화생명 고객만족(CS) 강사가 고객사를 방문해 직원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행복일터 노하우를 전파하는 ‘우리들의 행복한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도 1000여개 고객사에서 5만여명이 교육받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49개 고객센터와 서울 부산 대전의 3개 콜센터 운영을 통해 한화생명은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접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콜센터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신속한 상담 기반을 갖추고 있다. 작년 12월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고객 상담업무 시간을 평일엔 오전 8시~오후 9시,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1시로 확대했다. 그 덕분에 맞벌이 부부, 자영업자 등 근무시간 중 전화상담이 어려운 고객도 자유롭고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사회적 역할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04년 출범한 한화생명봉사단은 지역 사회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한다. 한화생명 임직원과 FP 등 2만5000여명이 전국 144개 봉사팀을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맘스케어봉사단 등도 운영 중이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한화생명은 사회공헌기업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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