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걸스데이 태도논란, 도대체 어땠길래?...해당방송 `삭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걸스데이 태도논란, 도대체 어땠길래?...해당방송 `삭제` (사진=아프리카 TV방송화면 캡처)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 태도논란, 도대체 어땠길래?...해당방송 `삭제`





    그룹 걸스데이가 방송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8일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에서 방송된 `최 군 KoonTV`에 출연한 걸스데이는 준비한 질문들을 건네며 원활한 진행을 이어가려 하는 BJ 최 군과 달리 비협조적인 태도로 논란이 일었다.



    이날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 군을 째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줬고,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 군이 만두 때문에 신경전을 벌였던 장면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 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졌다.



    이후 소진은 최 군이 만두 포장을 뜯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벗긴 채 "만두 좋아한다"라면서 만두 하나를 집어 최 군에게 먹여줬다. 이어 자신의 젓가락에 최 군 입술이 닿자 살짝 인상을 찌푸렸다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한편 걸스데이 태도논란이 일파만파 번지자 최 군은 이날 자신의 아프리카 TV 를 통해 이를 해명했다.



    그는 "현장에서는 문제 없이 정말 재밌었다. 방송 후에 다시 보니 오해하실 만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어제 저는 좀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멤버분들도 방송 끝나고 `너무 편하게 하지 않았냐`고 걱정도 하고 통화도 했다.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안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기존 연예인들이 좀 꺼리셨던 부분을 깨서 좋았던 것 같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 진심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걸스데이 태도논란에 이날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됐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무한도전` 육감적인 몸매 `男心 흔들`
    ㆍ한고은 열애, 솔직 당당 19禁 샤워 발언에 허지웅 `당황`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내 발언 재조명 "보배드림에 감사"
    ㆍ집밥 백선생 백종원, 맹기용을 위한 꽁치통조림 레시피? "힘내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달치 예약' 꽉찼다…해외서도 성지순례지로 뜬 'K레스토랑'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가 스타 셰프를 탄생시키면서 메뉴와 가격 구성 변화 없이도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가 몸담은 곳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약 개시와 동시에 마감되고 있다.1...

    2. 2

      제주 여행가서 커피 주문 후 영수증 봤더니…"이럴 줄은" 한숨

      제주 지역 커피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가파르게 오르며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물가 부담을 높이고 있다.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

    3. 3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지난해 알트코인 투자로 97억 원을 벌어들인 슈퍼개미가 확인됐다. 또, 비트코인(BTC) 단일 종목으로만 38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슈퍼 고래'도 등장했다. 지난 14일 코인원은 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