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스터피자, 중국 매출 2배로 껑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상반기 410억원
    미스터피자는 올해 상반기 중국 내 매출을 집계한 결과 작년보다 두 배 증가한 41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베이징법인이 259억원, 상하이법인이 15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상하이법인은 지난해 39억원보다 3.8배가량 증가하는 등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12억원을 기록해 2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업계에선 미스터피자가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데 대해 쇼핑몰에 입점하는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4월 난징의 한 복합쇼핑몰에 문을 연 선린점은 월평균 3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인기가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중국의 유명 유통회사인 인타이가 쇼핑몰 입점을 제안하는 등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아도 전기차 가격전쟁 합류…EV6 300만원 내려

      기아가 전기차 전용 모델 가격을 최대 300만원까지 인하하고 0%대 초저금리 할부를 도입한다. 중고 전기차에 성능 진단서를 발급하고 전기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7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중고차값 방어책도 ...

    2.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3

      "테슬라보다 1000만원 더 싸게"…'파격 승부수' 내건 車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