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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호 태풍 낭카, 토네이도 발생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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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호 태풍 낭카, 토네이도 발생 원인은? (사진=MBC)



    11호 태풍 낭카, 토네이도 발생 원인은?



    11호 태풍 낭카 소식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11호 태풍 낭카는 13일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150 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진행속도는 17.0 km/h, 중심기압 950 hPa, 중심부근 최대풍속은 43.0 m/s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토네이도 발생 원인이 관심을 모은다.



    토네이도 발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진 바 없다. 다만, 덥고 습한 공기가 불안정한 환경에서 상승시 토네이도가 형성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뜨거운 공기가 상공에서 구름에 묻혀 회전하기 시작, 점점 커져 토네이도가 된다는 분석이다.



    한편, 세계에서 번개가 가장 많이 치는 지역이 공개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는 지구상에서 `번개 많이 치는 지역`을 공개했다. 나사는 열대강우관측위성 `TRMM`의 도움을 받았다.



    TRMM에 따르면 지난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지구에서 가장 번개 많이 치는 지역은 베네수엘라의 마라카이보 호수다.



    이 호수에서 1년에 300번의 번개가 내리쳐 `번개 많이 치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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