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은 중국 여행업계 대표단 입력2015.07.13 21:45 수정2015.07.14 03:5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텔신라와 대한항공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극복과 항공 수요 회복을 위해 중국 언론사 관계자와 여행업계 대표들을 초청했다. 중국 관계자들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면유도제 복용 후 운전…전봇대 들이받은 여성 BJ 수면유도제를 복용하고 운전하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여성 BJ가 경찰에 입건됐다.2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A씨를 ... 2 종각역 3중 추돌 사고…1명 사망·9명 부상 [종합] 2일 퇴근길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70... 3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검찰이 1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피고인 중 일부에 대해서만 항소하기로 했다. 무죄 판결 직후 정치권에서 ‘조작 기소’라는 비판이 쏟아진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