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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호 태풍 낭카, 17~18일 우리나라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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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지역에 늦은 오후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 남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지역은 대기 불안정 영향으로 늦은 오후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더울 것이며 폭염특보가 발표된 경기 동부와 강원도 영서 지방에서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며 "야외활동과 및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제 11호 태풍 ‘낭카’는 오는 16일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290km 부근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17~18일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3도로 어제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규 한경닷컴 학생인턴기자(선문대 국제관계 3년) besetonian@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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