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세득 재벌설에 "제주도 4만8000평 땅 있지만…" 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세득 재벌 오세득 재벌 오세득 재벌 / 오세득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오세득 재벌 오세득 재벌 오세득 재벌 / 오세득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오세득 "제주도 4만 8000평 녹차 농장 운영하지만 재벌은 아니야"

    오세득 셰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세득은 지난달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자신의 재벌설에 대해 "우리 가족이 제주도 가시리에서 녹차 농장을 하고 있다. 4만 8000평 정도 된다. 하지만 농업 조합원에 들어가서 같이 하는 것이다"고 해명했다.

    앞서 최현석이 SBS 라디오 '최하정의 파워타임'에서 "오세득 셰프가 어머님이 송편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에서 BMW를 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며 오세득 셰프가 '요리계의 재벌'로 불린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오세득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성년 성폭행 국민 배우, 취재 기자는 사망…'아너' 충격 행보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충격적인 살인과 피투성이 의뢰인의 등장으로 혼돈에 빠진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거대한 성매매 스캔들을 향해 본격적으로 칼을 빼든다. 여기에 사람을 죽였다는 미...

    2. 2

      최우식 "감정적으로 힘든 작품, 멀리했는데"…'넘버원' 택한 이유 [인터뷰+]

      "'거인' 이후 제 얼굴 포스터에 이렇게 크게 나온 게 한 10년 된 것 같아요. '기생충' 부터 많은 영화에선 많은 형, 누나 뒤에 숨을 수 있었는데 이렇게 딱 '제 영화에요&#...

    3. 3

      조준영 '스프링 피버' 완성형 캐릭터, 이유 있었다

      '스프링 피버' 조준영이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위해 남몰래 흘린 땀과 노력이 공개됐다.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신수고등학교 부동의 전교 1등 '선한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