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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화재, 손보업계 최초 `글로벌 인턴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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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화재가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와 현지 우수인력 확보 차원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글로벌 인턴십 제도를 도입합니다.



    동부화재는 14일 자사가 진출한 해외 국가 출신의 국내 유학생들을 인턴으로 채용해 향후 해외 사무소나 지점에서 직원 채용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인턴은 모두 5명으로 중국,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출신이며 해당부서에 배치돼 실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베트남 출신의 트란티몽투옹씨(27세, 여)는 “인턴 기간 동안 한국의 조직문화를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 동부화재에 정식으로 입사해 해외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1월 처음으로 도입된 동부화재 글로벌 인턴십 제도는 총 6주 동안의 합숙교육은 물론 해당부서에서 다양한 보험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잇습니다.



    한편 동부화재는 현재 괌과 하와이, 뉴욕, 캘리포니아 등 미주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2013년에는 중국 안청손보사 지분투자에 이어 올해 1월과 5월에는 베트남 PTI 손해보험사를 인수하고 미얀마 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동남아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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