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검찰, '클라라 협박' 이규태 일광 회장 기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 브리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3부(부장검사 이철희)는 공동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연예인 클라라(29·본명 이성민)와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 씨(64)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검찰은 오히려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65)이 클라라를 협박했다며 그를 기소했다. 이 회장은 클라라와 이씨가 지난해 9월 “성적 수치심을 느껴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 계약을 취소하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내 협박했다며 두 사람을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오히려 이 회장이 클라라에게 매니저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며 “너한테 무서운 얘기지만 한순간에 목 따서 보내버릴 수 있어. 불구자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는 말로 협박했다고 판단했다.

    ADVERTISEMENT

    1. 1

      "얼음판 붙잡고 40분 버텼다"…저수지 빠진 60대 극적 구조

      15일 오후 3시31분쯤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저수지에서 얼음낚시를 하던 60대 A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인근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40여분 만인 오후...

    2. 2

      '고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연인과 5월에 결혼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3)가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15일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3. 3

      박나래 주사이모 "앞에 선 '사랑한다'던 XXX"…前 매니저 저격

      다수의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 등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송인 박나래와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의혹을 두고 법적 공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