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단자위권법안 중의원 특위서 강행 처리 입력2015.07.15 20:57 수정2015.07.16 03:16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자민당 소속 하마다 야스카즈 중의원안보법제특별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15일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법안 강제 통과에 반대한다’고 쓴 종이를 들고 항의하는 야당 의원들에 둘러싸여 있다. 이날 자민당은 일본 영해 밖에서 자위대 군사작전을 가능토록 하는 안보법제를 중의원 특별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했다.도쿄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정부, 상장 희토류 기업에 2조3000억원 투자 결정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희토류 전문 광산기업 'USA 레어 어스'에 도합 16억달러(2조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 2 Fed 의장 지명·빅테크 실적 주목…상하이 증시, 실적장세 돌입 [뉴욕·상하이 증시전망] 이번 주 뉴욕증시(26~30일)는 28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차기 Fed 의장 지명 여부, 빅테크의 실적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기금금... 3 美미네소타서 연방 이민 단속원들이 또 남성 1명 사살 미국 미네소타주 최대 도시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요원들이 또 남성 한 명을 총격 살해했다. 24일(현지시간) 미네소타 지역 신문 스타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브라이언 오하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