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엑소 찬열과 세훈, 훈훈함으로 여심 강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월드스타 엑소의 찬열과 세훈이 훈훈한 화보로 여심을 강탈했다.



    패션 매거진 쎄씨 코리아와 쎄씨 차이나의 8월호 화보를 통해 패션모델 못지않은 연출로, `모델돌`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한 것.





    엑소의 찬열과 세훈은 화보 속에서 순정 만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훈훈한 투샷을 연출했으며 프로 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흥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의정부고 졸업사진 박근혜 패러디 `논란`··일베 "대통령 모욕죄 고소"
    ㆍ김소현vs태연, 男心 홀리는 `청순 외모+매끈 몸매` 승자는?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클라라 `협박 공방` 1라운드 大반전 `勝`··검찰 "이규태가 협박" 기소
    ㆍ태풍 11호 낭카 예상경로는? 주말 한반도 영향권··수도권 강수량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