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전문병원 내달 개원…국가지정 입원치료 가능 입력2015.07.16 21:28 수정2015.07.16 21:28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등 중증 호흡기질환을 앓는 환자를 격리치료할 수 있는 전문 병동(사진)이 부산대병원에 들어선다. 부산대병원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건립사업이 마무리돼 다음달 문을 열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음압을 유지할 수 있는 26개 병상이 들어선다. 1인실 5개, 4인실 4개, 5인실 1개 등으로 단일 병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부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속보] 김용현 측 "대통령, 포고령서 '국민 통행금지' 삭제 지시" [속보] 김용현 측 "대통령, 포고령서 '국민 통행금지' 삭제 지시"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가습기 살균제' 애경·SK케미칼 유죄 파기…"일부 무죄" 인체에 해로운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2심에서 유죄 선고를 받은 SK케미칼과 애경산업 전직 대표가 다시 재판을 받는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6일 오전 업무상 과실치사... 3 "용산 이무기가 지X발광"…비상계엄 비판 '시국미사'에 발칵 12.3 비상계엄 사태를 성경에 나오는 요한 묵시록에 빗대 비판한 김용태 신부의 발언에 뒤늦게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김 신부는 용산을 '사악한 용이 자리 잡은 곳'으로, 비상계엄을 '지X발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