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등 8개국서 홈쇼핑 중기 상품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진공·CJ오쇼핑 양해각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CJ오쇼핑은 최근 서울 서초구 CJ오쇼핑 본사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세계화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중진공은 전국 31개 지역본부와 지부를 통해 각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하고 기존에 축적된 자료를 활용해 CJ 글로벌소싱센터(IMC)에 입점할 제품을 추천할 계획이다. CJ오쇼핑은 중국, 인도, 터키, 멕시코 등 8개국에 진출해 있는 홈쇼핑 유통채널을 통해 참여업체가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진공과 CJ오쇼핑은 CJ오쇼핑의 해외 유통네트워크를 활용, 내년에 ‘한국상품전’을 열 예정이다. 앞으로 우수 상품 육성을 위한 자문·자금 지원, 우수 제품의 상품성 향상 등의 부문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버, 매출 확대에도 수익구조 악화

      우버는 세금 인상과 저렴한 승차 옵션 증가로 예약은 늘고 있으나 수익 구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한 때 8%가까이 급락했던 우버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경 상승...

    2. 2

      美 1월 민간고용 2만2000명 증가…예상치 절반 그쳐

      미국의 1월 민간 부문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게 적은 2만200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세 차례의 금리 인하에도 노동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민...

    3. 3

      美상원 "소셜 플랫폼, 사기 광고 예방 광고주 검증 의무화" 추진

      미국 상원에서 사기 광고를 막기 위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광고주를 검증하도록 요구하는 사기방지법안이 초당적 합의로 발의됐다. 이 법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가장 영향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