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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소성 높은 투룸 오피스텔 ‘신한 헤스티아’ 수익보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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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와 1~2인 가구의 증가, 이혼과 만혼 현상 등의 요소에 힘입어 부동산시장의 다운사이징 바람이 거세다. 특히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도 소형주택이 각광 받고 있다. 게다가 전세난이 심화되어 아파트에서 투룸 이상의 오피스텔로 갈아타는 수요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아시아신탁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지하4층~지상13층으로 구성된 신한 헤스티아를 특별 공급한다고 밝혔다.



    신한 헤스티아는 그간 공급 되었던 원룸으로만 구성된 오피스텔과는 달리 요즘 선호도가 높고 공실률이 전혀 없는 투룸 오피스텔이 구성되어 있어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신한 헤스티아는 지하철1호선 영등포역과 5호선 신길역에서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유동인구 40만명에 이르는 국제금융의 중심지 여의도까지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게다가 영등포역은 KTX가 있어 지방으로의 이동도 매우 용이하여 주변에 비해 임대가가 높게 형성되어 있고 투룸 오피스텔은 공급이 전혀 없다 보니 공실이 전무하다고 주변 부동산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주변 환경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이미 상권이 형성돼 있는 쇼핑의 중심지안에 있고 여의도 공원 및 영등포 공원 등도 가까워 쇼핑과 문화, 웰빙 생활까지 누릴 수 있어 구매 선호도가 상당히 높다.



    신한 헤스티아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6만㎡ 규모의 영등포공원이 정면에 위치하고 있어 빌딩숲의 사방이 막힌 조망이 아닌 신한 헤스티아만의 탁 트인 시야와 채광으로 도심지에서는 보기 드문 오피스텔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임대사업자에게는 2년동안 수익을 보장해 주고 있어 투자자에겐 매우 좋은 기회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견본주택은 방문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담당자의 안내(문의 02-2163-4846)가 필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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