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별로는 폭스바겐이 295만대로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아우디는 90만2400대, 포르쉐는 11만4000대 각각 팔렸다.
크리스티안 클링글러 폭스바겐 승용차부문 마케팅 총책임자는 "세계적으로 어려운 시장상황이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폭스바겐그룹은 올 상반기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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