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H포토]케이걸즈 아라 `뇌쇄적인 눈빛`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케이걸즈 맴버 아라가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호텔에서 진행된 태닝 바디메이크업 촬영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커플 구릿빛 피부 만들기란 컨셉으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는 케이걸즈 아라와 배우 우주원이 참여해 전문가가 소개하는 올바른 태닝 방법 및 꼭 알아두어야 할 태닝 팁 등이 진행됐다.



    비키니=립합

    장소=노보텔 엠베서더 강남


    이근일기자 skyroot25@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우리동네 예체능 하니vs솔지, `탱탱` C컵 볼륨으로 男心저격 `황홀`
    ㆍ채수빈 열애설, 구자욱과 엇갈린 `인정vs부인` 진실은? 사진만 보면..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썸남썸녀` 양민화vs`끝까지간다` 은가은, 19禁 볼륨 대결 승자는?
    ㆍ백종원父 백승탁, 골프장 캐디 성추행 혐의 경찰조사…강제 추행 vs 부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 상승 마감…美-대만, 상호관세 15%로 무역합의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반도체·금융주 반등에 상승 마감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대만 TSMC가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투자 열기가 확산됐습니다. 다만 오후 들어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하며 고점 부담이 여전하다는 점도 드러났습니다. 현지시간 1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292.81포인트(0.60%) 오른 49,442.4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87포인트(0.26%) 상승한 6,944.47, 나스닥지수는 58.27포인트(0.25%) 오른 23,530.02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대만, 상호관세 15%로 무역합의미국과 대만은 현지시간 15일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고, 대만 기업들이 미국에 2천500억달러 규모로 직접 투자하는 내용의 무역합의를 체결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만의 반도체·기술 기업들이 미국에서 첨단 반도체, 에너지, 인공지능(AI) 생산 및 혁신 역량을 구축·확대하기 위해 2500억달러(약 368조원) 규모의 신규 직접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만 정부는 최소 2500억달러 규모의 신용보증을 제공해 대만 기업들의 대미(對美) 추가 투자를 촉진하는 한편, 미국 내 완전한 반도체 공급망과 생태계를 구축·확대하는 것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만의 대표적 반도체 기업인 TSMC는 미국 애리조나주에 반도체 공장 6개를 이미 완공했거나 증설할 예정이며, 여기에 더해 반도체 공장 5개를 이번 무역합의에 따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상응해 미국은 대만 제품에 적용되는 상호관세를 기존 20%에서 한국·일본과 같은 15%로 인하했습니다. 앞서 한국은 3500

    2. 2

      창립 30주년 맞은 한유원, "청년 정신으로 도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15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목동 사옥에서 창립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유원은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중소벤처, 소상공인 판로지원 전문기관이다. 설립 당시 ‘중소기업유통센터’였던 기관명은 기관의 역할과 사업 등이 확대되면서 지난 2024년 11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으로 변경됐다.현재 한유원은 대국민 소비촉진 행사 동행축제와 함께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태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유원 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창립기념사에서 "서른 살 한유원은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며 "우리 고객인 중소벤처·소상공인의 마케팅, 판로지원을 통한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3. 3

      가맹점주들에 '215억 반환' 판결…"줄폐업할 것" 떨고 있는 프랜차이즈업계 [이슈+]

      한국피자헛이 가맹점주들에게 차액가맹금을 반환하라는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으면서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하고 있다. 업계의 오래된 관행이던 차액가맹금에 사법부가 제동을 걸면서 줄소송이 예고됐기 때문이다.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피자헛은 2016~2022년 가맹점주들로부터 받은 차액가맹금 약 2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반환해야 한다.앞선 2020년 가맹점주 94명은 한국피자헛 본사가 가맹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은 채 받은 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이니 반환하라는 소송을 냈다. 총수입의 6%를 고정 수수료로 지급하고 5%를 광고비로 내는 동시에 원재료 가격에 포함된 차액가맹금까지 납부했다는 이야기다.차액가맹금은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납품해 취하는 마진을 의미한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받는 대신 차액가맹금을 주요 수익원으로 삼는 관행이 자리잡았다. 가맹본부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 확보 수단이지만, 가맹점주들 사이에서는 불투명한 비용 부담이라는 문제 제기가 끊이지 않았다.이에 대해 한국피자헛은 "차액가맹금은 가맹사업법상 허용되는 정상적인 납품 마진"이라며 가맹점주로부터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또한 차액가맹금은 물품 대금에 포함된 원가 요소인 만큼 가맹점주들이 아무런 대가 없이 원재료 등을 이용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모순이 생긴다고 주장했다.하지만 1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