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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트, `예이`로 컴백...가요계 여름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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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트 예이 티저 (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가 `예이`로 컴백하며 여름사냥에 나선다.



    21일 그룹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스트가 오는 27일 미니 8집 `오디너리(Ordinary)`의 타이틀곡을 `예이(YeY)`로 확정하고 대대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미니 8집 타이틀곡으로 낙점 된 `예이(YeY)`는 한여름 밤의 일탈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갈등을 해소시켜줄 시원한 일렉트로닉 팝 댄스넘버"라며 "용준형이 속한 작곡팀 굿 라이프가 작사, 작곡을 맡아 비스트에 걸 맞는 맞춤형 트랙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앞서 20일 비스트는 공식 SNS에 `예이(YeY)`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스트는 무채색 수트 스타일링과 여섯 멤버의 매혹적인 눈빛으로 한층 유니크하고 댄디해진 비주얼 변신을 뽐내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타이틀곡 `예이(YeY)`를 비롯한 비스트 미니 8집 `오디너리`는 오는 27일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김혜림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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