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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만, 억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지인에게 돈 빌리고 안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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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만, 억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지인에게 돈 빌리고 안 갚아`(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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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만, 억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지인에게 돈 빌리고 안 갚아`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3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나서 갚지 않은 혐의(사기)를 받는 최홍만을 지난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홍만은 2013년 12월 홍콩에서 지인 A씨에게 여자친구와 자신의 시계를 산다며 71만 홍콩달러(1억여원)를 빌리고 갚지 않았다. 또 지난해 10월엔 다른 지인 B씨에게 “급전이 필요하다”며 2500여 만 원을 빌리고 변제하지 않았다.





    이에 A씨와 B씨는 지난해 2월과 10월에 각각 최홍만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최홍만은 올해 5월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최홍만은 A씨에게 1800만원을, B씨에게 500만원을 각각 갚았지만 B씨가 고소를 취하했음에도 경찰은 사기 혐의 두 건을 병합해 검찰에 송치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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