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스트` 윤계상, 보스 이범수와 운명적 첫만남 "젠틀하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라스트 윤계상, 라스트 이범수, 웹툰 라스트



    `라스트` 윤계상이 이범수과 운명적으로 만났다.



    `라스트` 윤계상 이범수는 24일 방송에서 베일을 벗었다.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 첫 방에서 윤계상은 방송 말미 이범수를 만났다.



    `라스트`는 윤계상 이범수가 주연을 맡았다. `라스트`는 첫 방송에서는 장태호(윤계상 분)가 주식 작전에 실패하고 서울역 지하 세계에 발을 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서울역 지하 세계의 실세들이 차례로 공개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특히 장태호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인 서열 1위 보스 곽흥삼(이범수 분)이 강렬하게 등장,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계상을 대면한 이범수는 "젠틀하게 살자! 젠틀하게! 어려운 거 아니잖아"라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윤계상과 보스 이범수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라스트`는 조회수 600만 건을 기록한 강형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이기면 살고 지면 죽는 지하세계의 100억 원을 둘러싼 남자들의 욕망과 사투를 그린다.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을 연출한 조남국 PD가 메가폰을, `개와 늑대의 시간`, `로드 넘버원`, `태극기 휘날리며`의 한지훈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배우 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인정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어"
    ㆍ배수정vs강승현 `하의실종` 패션으로 男心저격 `후끈`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썸남썸녀` 양민화vs`끝까지간다` 은가은, 19禁 볼륨 대결 승자는?
    ㆍ백종원父 백승탁, 골프장 캐디 성추행 혐의 경찰조사…강제 추행 vs 부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AI·자율주행 우려" 잠재운 정의선 '파격행보'…테슬라·엔비디아서 잇따라 영입 [이슈+]

      현대차그룹이 연초부터 테슬라, 엔비디아 출신의 깜짝 인사를 내놓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피지컬 AI(인공지능)'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강력하게 주문한 만큼, 인재를 연일 등용하면서 투자 및 개발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현대차그룹은 16일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밀란 코박을 그룹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밀란 코박은 2016년 테슬라 입사 후 최근까지 자율주행 시스템 오토파일럿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했다. 특히 2019~2022년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이끌며 2세대 오토파일럿 개발을 주도하는 등 오토파일럿을 일상 운전 필수 기능으로 만든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또 자체 집 기반 하드웨어 통합과 컴퓨터 비전 중심의 자율주행 풀스택 구축으로 글로벌 자동차업계에 자율주행 기술 벤치마크를 제시했다.그는 오토파일럿과 함께 2022년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개발을 총괄했다. 피지컬 AI가 업계 화두로 떠오르기 전, 차량에만 적용되던 비전 기반 학습을 로봇에 접목해 테슬라 AI 생태계 확장을 이끄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공로로 2024년 테슬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신뢰도 두터웠다고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 "지난 10년간 테슬라에 기여해줘 감사하다.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밀란 코박은 현대차그룹 자문이자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외이사로서 앞으로 그룹의 미래 사

    2. 2

      28.9인치 초대형 디스플레이…탑런토탈솔루션, 中 체리에 280억 공급

      자동차 디스플레이 첨단 부품 제조 전문기업 ‘탑런토탈솔루션’이 중국 체리(Chery) 자동차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프리미엄 브랜드인 풀윈 T11(Fulwin T11)에 28.9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부품을 공급한다고 16일 발표했다.탑런토탈솔루션은 100% 자회사인 탑런차이나난징을 통해 2026년 하반기부터 5년간 중국의 내수 완성차 업체인 체리(Chery) 자동차에 총 공급물량 280억 규모의 디스플레이 부품을 공급기로 했다.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풀윈 T11은 체리자동차의 대형SUV 플래그쉽 모델이다. 중국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패밀리형 고급 대형 SUV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나왔다. 차체의 고강도 강철-알루미늄 합금 사용과 라이다(LiDAR)가 장착됐다.박영근 탑런토탈솔루션 대표는 “중국의 대형 SUV시장은 중국 토종브랜드의 점유율이 65%에 달할 만큼 중국 내수 브랜드가 약진하는 시장”이라며 “28.9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가장 치열한 중국시장에서 탑런의 점유율을 계속 늘려가겠다” 라고 말했다.회사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중국 향 매출은 15년이상 운영해온 탑런의 현지화 전략이 통했다는 설명이다. 공정 자동화와 현지화를 통해서 원가를 절감하고 법인장부터 중간관리자 대부분이 중국현지인으로서 중국 시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또한 현지 연구개발(R&D)센터를 통해 중국 완성차 요구 사항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세계 최대시장에서 탑런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박 대표는 “중국 완성차로부터 추가적인 문의가 계속되어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최근 탑런토탈솔루션은 상하이자동차, 지리자동차, 광저우 자동차등 내수 완성차 업체들과 협업으

    3. 3

      "하닉과 성과급 차이 커" 삼성 직원들 불만 쏟아지더니…첫 '과반 노조' 눈앞

      삼성전자에서 사상 첫 과반 노조가 탄생할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회사 보상 체계에 대한 불만을 품은 반도체 사업 부문 직원들이 대거 노조 문을 두드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과반 노조가 탄생할 경우 사측과의 교섭권을 확보하게 되는 만큼 노노 간, 노사 간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6일 노동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이날 기준 5만7579명으로 집계됐다. 과반 노조가 되려면 총 6만2500명을 확보해야 하는데 4921명 남았다. 1만명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9월에 비해 덩치가 약 5배 커졌다.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최근 들어 급증세다. 지난 13일만 해도 5만5268명이었는데 사흘 만에 2402명이 추가로 초기업노조에 가입, 이 추세대로라면 과반 노조 달성이 얼마 남지 않았다. 초기업노조가 과반 노조를 달성할 경우 삼성전자 창립 이래 최초 사례가 된다. 과반 노조에 올라 교섭대표노조 지위를 얻게 되면 노노 간, 노사 간 구도 전반에 걸쳐 변화가 따른다. 과반 노조와 소수 노조의 결정적 차이는 '교섭권'에 있다. 과반 노조는 회사와 단체교섭을 할 수 있는 교섭권을 갖는다. 회사는 과반 노조의 교섭 요구에 응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 처벌 대상이 된다. 삼성전자엔 현재 과반 노조가 없어 초기업노조를 포함한 소수 노조들이 공동교섭단을 꾸려 회사와 임금교섭을 진행해왔다. 과반 노조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대표 지위도 얻는다. 회사가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불리한 내용으로 변경할 경우 동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이다. 근로자참여법상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위촉 권한뿐 아니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