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틴에이저 자존심 지킨 성공적 컴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자친구가 신인그룹으로는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다



    여자친구는 지난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를 공개하고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오늘부터 우리는`은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10대 걸그룹으로 유일하게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고르게 안착, 틴에이저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컴백 무대 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에 이어 `오늘부터 우리는`까지 2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의 발판을 잘 다졌다.



    여자친구의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소녀들의 수줍은 고백을 담은 신나는 댄스곡으로 스윙이 담긴 바운스 리듬 위에 모두가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당신을 좋아해요`라는 뜻의 스페인어 `Me gustas tu`가 스캣처럼 후렴구에 삽입돼 노래를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을 통해 데뷔곡 `유리구슬` 때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로 화제다. 가녀리고 청순한 외모와 달리 남자그룹 못지않은 역동적인 군무와 뜀틀, 풍차 돌리기 퍼포먼스는 여자친구의 ‘파워청순’ 트레이드마크로 떠올랐다.



    여기에 신인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뜀틀 등 고난이도의 안무에도 윙크와 손키스를 하는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데뷔 7개월 차에 접어든 여자친구의 성공적인 컴백은 아이돌 홍수 속에서 우수한 콘텐츠의 힘으로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펼친 여자친구는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의 청량감 넘치는 생기발랄한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男心 녹이는 `청순 외모+D컵 볼륨` 강민경 지목 "황홀"
    ㆍ승무원이 라면쏟아 화상 입은 승객, 직업이 모델 “기내 의사 요청했지만..”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백종원 마리텔 일시 하차, 아내 소유진 반응은?
    ㆍLG유플러스-노키아, 5G 기술 개발 센터 구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초저가뷰티로 'MZ' 공략...다이소몰 매출 1년새 2배 '껑충'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인 '다이소몰'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배 가까이 뛰어 1000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에 본격 뛰어든 지 2년만이다. MZ세대를 적극 공략해 인기 몰이에 성공했다는 분석이...

    2. 2

      "벼룩의 간 빼 먹어라" 분노한 점주…파리바게뜨에 무슨 일이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일부 자영업자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 먹어라"는 비판을 받았다. 두쫀쿠 유사품을 출시한 대기...

    3. 3

      "美자산 신뢰위기"…금값 온스당 5,100달러 돌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금값이 26일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유럽 시장에서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오전 8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