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엑셈의 DB 성능관리 사업과 신시웨이의 DB 보안 및 암호화 사업의 결합으로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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