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워싱턴특파원 부임 입력2015.07.27 20:31 수정2015.07.28 04:01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수진 신임 워싱턴특파원(사진)이 27일 현지에 부임했다. 경제부 금융부 정치부 산업부 국제부 등을 거친 박 특파원은 장진모 특파원과 임무를 교대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워시, 금리 안 내리면 소송"…뼈 있는 농담 건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자가 금리를 내리지 않는다면 소송을 하겠다"고 농담했다.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 워싱턴DC... 2 트럼프 "케빈 워시는 고품격 인물…금리 내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대해 "고품격 인물"이라 평가하며 "상원 인준 과정에서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 3 "공연 할 방법이 없다" 발언 2년 지났지만…BTS 투어엔 중국 쏙 빠졌다 "중국에서 공연을 할 수가 없는데 중국 투어를 어떻게 해요."2023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는 팬이 남긴 "중국 투어도 해달라"는 요청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지금 한국 가수 중 중국에서 공연하는 사람이 있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