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격호 회장,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권한 반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권한을 반납했습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롯데 홀딩스의 28일 이사회에서 창업자인 신격호 회장이 대표이사직이 아닌 명예 회장으로 취임 인사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948년 롯데를 설립한 이후 대표권을 분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따라 롯데는 신동빈 회장을 축으로 한일 롯데의 일체 경영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배용준·박수진 2세사진 다시 `주목`‥"우월한 외모"
    ㆍ`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지지 카페 폐쇄 결정‥"우리도 경악"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LTV·DTI 규제 완화 내달 1일부터 1년 연장
    ㆍ삼성전기, 2분기 영업익 804억…100.9% 증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