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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 중기 중남미 진출 지원단 10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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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은 중소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시장개척단을 운영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다음달 7일까지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CJ오쇼핑의 자회사인 CJ IMC와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공동 심사한 뒤 시장개척단에 참가할 10여개 중소기업을 뽑는다. 선정된 회사는 9월1일부터 6일까지 3박6일간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홈쇼핑 진출을 위한 전략 설명회에 참여한다. 또 브라질, 칠레, 페루, 콜롬비아 등 중남미 4개국의 온·오프라인 회사들과 상담도 벌인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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