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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에 반하다` 귀여운 여비서 정유민, "핫딜 검색에 목숨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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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에 반하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비서는 잊어주세요"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비서인 `유유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정유민이 핫딜 검색에 목숨 거는 똑 소리 나는 알파 컨슈머로 변신한다.



    정유민이 드라마와 토크쇼가 결합된 새로운 포맷으로 주목받고 있는 JTBC 새 예능 `연쇄쇼핑가족`에서 최저가를 찾아 핫딜 검색에 목숨 거는 쇼설커머스 최연소 팀장 정은호 역에 캐스팅 된 것.



    `연쇄쇼핑가족` 속에서 정유민이 연기하는 정은호 역은 `최저가로 다홍치마! 뒤지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를 좌우명으로 하루 종일 핫딜검색을 뒤지며 각종 쇼핑 정보에 빠삭한 알파 컨슈머 역할로 소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하이스쿨-러브온`, `유나의 거리`,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온 정유민이 이번 `연쇄쇼핑가족`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연쇄쇼핑가족`은 선택장애에 빠진 현대인들의 소비 욕망을 낱낱이 분석하는 드라마와 토크쇼가 섞인 독특한 포맷의 신개념 쇼핑 심리토크쇼로 MC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방송인), 써니(소녀시대), 박원(원모어찬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최지흥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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